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이 이례적으로 박 후보자에 대한 호평을 내놨다.
앞서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임광현 국세청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등 인사청문회를 할 때마다 재산 축적 과정에 대해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전임 후보자였던 이혜훈 전 의원은 지난 1월 청문회 때 총 175억 695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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