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전에 선발등판, 4이닝 4피안타 1볼넷 1사구 2탈삼진 3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경기 종료 후 공식 인터뷰에서 "일단 투구수와 이닝은 페넌트레이스 개막 전 생각했던 대로 맞춘 것 같다"며 "4회초 교체된 뒤 5회초 불펜에 가서 16개를 더 던졌다.다음 (실전) 등판 때 던질 수 있는 투구수를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도 "류현진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도 좋은 피칭을 보여줬고"며 합격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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