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홍명보호 A매치 정상 출격하나…"현재까지 큰 무리 없는 것으로 파악" [밀턴케인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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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홍명보호 A매치 정상 출격하나…"현재까지 큰 무리 없는 것으로 파악" [밀턴케인즈 현장]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현지시간 23일 오후 8시30분 기준으로 홍명보호 멤버 26명 중 23명이 코트디부아르전이 열리는 도시로, 수도 런던에서 100km 북쪽에 위치한 밀턴 케인즈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옌스 카스트로프와 조규성, 이한범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으나 현지시간 23일 안엔 모두 올 것으로 보인다"며 홍명보호의 24일 코트디부아르전 대비 첫 훈련부터 26명이 모두 모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시사했다.

특히 이강인은 교체되기에 앞서 후반 14분 니스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로부터 왼쪽 발목 아킬레스건 부위를 강하게 밟히는 거친 반칙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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