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은 카페로, 뷰티는 의료기기로, 렌탈은 로봇으로 영역을 넓히는 등 업종 경계를 넘나드는 사업 확장이 본격화하고 있다.
이는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브랜드 '타임(TIME)'의 플래그십 매장과 대치동 한섬 플래그십 매장 '더한섬하우스 서울점'에 있는 자체 식음료 매장인 '카페 타임'에서 브랜드와 연계한 식음료 상품을 유통·판매하기 위한 것이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추가되는 사업 내용은 향후 사업 확장을 고려해 미리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 시장 환경과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신규 사업 분야 진출을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