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운용·플랫폼 기반 수익 비중을 키우려는 인터넷은행의 전략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말 기준 케이뱅크의 수신 잔액은 28조4천3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약 0.5% 감소했다.
지난해 말 기준 대출 잔액은 18조3천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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