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캐러거가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선발로 기용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캐러거는 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에 0-2로 패한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다비드 라야 대신 세컨드 골키퍼 케파를 선발로 기용한 아르테타 감독의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며 캐러거의 발언을 전했다.
이어 “아르테타는 케파에게 아무것도 빚진 게 없다.그는 아스널 팬들에게 6년 만의 우승을 안길 최고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아스널은 지난 9년 동안 단 1번밖에 우승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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