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김효주가 TV 앞에서 이미향의 우승을 축하했다면, 이번에는 이미향이 화면 밖에서 김효주의 우승을 향해 따뜻한 메시지를 건넸다.
이미향이 23일 SNS를 통해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후배 김효주를 축하하는 영상과 글을 올렸다.
(사진=이미향 인스타그램) 이미향은 23일 자신의 SNS에 김효주의 우승 장면 영상을 공유하며 “우승 축하해.나도 물 뿌려주고 싶은데”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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