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떠나지 않는 스타트업 육성” 우 후보는 ‘꿈이 돌아오는 땅’의 의미를 묻자 “먼저 먹고살 수 있는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며 “강원도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산업을 만들어야 한다.강원도형 산업, 또 미래를 겨냥해서 젊은이들이 시작하는 스타트업을 육성해서 강원도를 떠나지 않을 수 있는 유니콘 기업들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형 산업’ 육성 방안을 구상하며 우 후보는 강원도의 인공지능(AI) 산업 잠재력에 주목했다.
강원도의 농·어업 기반을 활용한 K-푸드 가공산업이나 목재산업, 풍력발전과 관광산업의 결합 등도 우 후보가 준비 중인 강원도의 미래 먹거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