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 미룬 아이 1년간 관리 사각지대…위기아동 못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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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미룬 아이 1년간 관리 사각지대…위기아동 못구했다

초등학교 입학을 한 차례 미룬 아동을 관리하는 부처가 없어 위기아동 발굴에 구멍이 생겼다는 비판이 나온다.

부모가 입학 연기를 신청하면 별다른 서류 없이 허가하고, 과거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더라도 해당 정보를 검토하지 않아 이상 징후도 놓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은 44종의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 아동을 발굴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입학연기 지표가 빠지면서 ‘시흥시 3세 아동 사망 사건’의 전조증상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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