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고교생 약 122만명이 24일 올해 첫 전국 단위 모의고사인 전국연합학력평가(학력평가)를 치른다.
이번 학력평가에서 고3 학생들은 국어·수학 영역에서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을 응시하고 탐구 영역의 경우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선택해 응시한다.
고1·2는 2028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맞춰 국어와 수학 영역 뿐만 아니라 탐구 영역에서도 선택과목 없이 동일한 기준과 내용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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