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L ISSUE] ‘손흥민·케데헌도 당했다’ 우즈벡 DF, 트로피 든 순간 화면 전환…시상식마다 이어지는 ‘아시안 패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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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 ISSUE] ‘손흥민·케데헌도 당했다’ 우즈벡 DF, 트로피 든 순간 화면 전환…시상식마다 이어지는 ‘아시안 패싱’ 논란

맨시티 선수들이 차례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장면이 중계되던 가운데, 후사노프가 우승컵을 들기 위해 준비하는 순간이었다.

이 장면을 두고 일부에서는 특정 장면을 의도적으로 배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아시아 출신 선수들이 우승 세리머니 과정에서 중계 화면에서 제외됐다는 논란은 과거에도 반복돼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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