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동계올림픽에서 수확한 동메달을 자양분 삼아 4년 뒤 프랑스알프스동계올림픽에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를 것을 다짐한 한국 설상종목 최초의 여자 메달리스트다.
그는 “2026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지 못하면, 선수생활을 끝낼 것”이라고 다짐하며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올림픽 무대에 섰다.
유승은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따낸 뒤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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