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도 무료변호 챌린지로 '착한실적' 경쟁[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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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도 무료변호 챌린지로 '착한실적' 경쟁[only 이데일리]

서울지방변호사회(서울변회)가 변호사들의 공익 활동 활성화를 위해 로펌 차원의 ‘프로보노 챌린지’를 시작한다.

프로노보 챌린지는 로펌이 공익 활동 성과 등을 서울변회와 공유해 로펌 소속 변호사의 프로보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로펌은 소속 변호사 1인당 연간 20~30시간 공익 활동 기여를 약속하고 △법인의 총 공익활동 시간 △소속변호사 1인당 공익활동 시간 △공익위원회 설치여부 △관련 예산 등을 변회 홈페이지와 회보를 통해 정기적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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