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역습 상황에서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내지 못했고, 드니 부앙가는 경기 내내 존재감이 떨어졌다”며 LAFC 공격진의 부진을 지적했다.
이날 경기의 초점은 손흥민의 득점 여부였다.
손흥민은 경기 전까지 7경기 동안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반등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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