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불발→늑골 부상 아픔 씻었다…'17홀드 필승조' 완벽했던 첫 연투 "손성빈 볼 배합 믿고 던졌다" [인천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WBC 불발→늑골 부상 아픔 씻었다…'17홀드 필승조' 완벽했던 첫 연투 "손성빈 볼 배합 믿고 던졌다" [인천 현장]

최준용은 지난해 49경기(54⅓이닝)에 등판해 4승 4패 1세이브 17홀드 평균자책 5.30, 62탈삼진으로 필승조 한 축을 맡았다.

지난 19일 사직 두산 베어스전에서 시범경기 첫 등판(1이닝 삼자범퇴)을 소화한 최준용은 22일 사직 한화 이글스전(1이닝 1볼넷 무실점)과 23일 문학 SSG 랜더스전(1이닝 1피안타 무실점)에서 시즌 첫 연투까지 펼쳤다.

경기 뒤 최준용은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 등판했는데, 사실 시범경기 기간 중 한 번은 연투 일정을 소화해 보고 싶었다.정규시즌에 돌입하면 어떤 변수와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점검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오늘 등판이 아주 좋은 연습이 되었고, 시즌 개막을 앞두고 투구에 대한 불안감을 지울 수 있는 긍정적인 계기가 됐다"라고 만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