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시어머니 이정우가 BTS 관련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이정우는 23일 SNS를 통해 “이 나라에선 유명인의 가족은 덕질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건가”라고 밝히며 BTS 관련 글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정우는 BTS 광화문 공연 영상을 공유하며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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