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을 지속하고 있는 청년고용과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 자문위원회가 이재명 출범 후 반년 간 ‘셧다운’하며 제기능을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와 소상공인정책심의회는 지난해 하반기 본회의는 물론 분과회의조차 열지 않았다.
지난해 9월 이재명 정부의 첫 청년고용 대책을 내놓을 때도 자문 기구는 기능을 못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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