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과거 이혼=방송가 퇴출...세상 좋아져" (아근진)[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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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과거 이혼=방송가 퇴출...세상 좋아져" (아근진)[전일야화]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아내에게 '올인'했다면서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이수근은 "사랑꾼 이미지를 만들려고 이러는거냐"면서 장난치는 탁재훈에게 "옛날에는 이혼하면 방송가 퇴출감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서장훈이 '이혼 숙려 캠프' MC를 하고 있고...세상 참 좋아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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