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20.77, 피안타율 0.478, WHIP 3.00…정규시즌 반등 필요한 KIA 최지민 [IS 냉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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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0.77, 피안타율 0.478, WHIP 3.00…정규시즌 반등 필요한 KIA 최지민 [IS 냉탕]

왼손 불펜 최지민(23·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 부진이 심상치 않다.

이범호 KIA 감독으로서는 최지민이 부진 탈출의 실마리를 찾은 채 정규시즌 개막을 맞이하는 것이 최선의 시나리오였으나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최지만의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5경기 20.77(ERA·4와 3분의 1이닝 11피안타 10실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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