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역서 동상 철거·벽화 덧칠…'노동계 영웅' 차베스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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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역서 동상 철거·벽화 덧칠…'노동계 영웅' 차베스 지우기

미국 일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23일(현지시간) 차베스를 기렸던 동상과 벽화가 철거되고 거리·기념일 명칭도 변경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 샌퍼난도에서는 차베스 기념공원에 있던 차베스의 동상을 이미 철거해 보관소로 옮겼고, 프레즈노 캘리포니아 주립대(캘스테이트 프레즈노)에 있던 차베스 동상은 곧장 검은 천으로 봉해진 뒤 철거됐다.

LA시는 3월 31일 차베스의 생일을 기리던 공휴일을 폐지하고 '농장 노동자의 날'로 이름을 바꾼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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