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A매치에는 여전한 고민거리인 중원과 윙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개 중원은 전개를 끌어나갈 수 있는 후방 플레이 메이커와 상대 공격을 저지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구성한다.
박진섭도 1m 84㎝로 장신 축이지만, 홍명보호가 스리백을 활용하면 수비수로 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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