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최종 4라운드에서 정상에 올라, 우승 트로피를 들고 미소짓고 있다.(사진=AP/뉴시스) ◇승부욕 강한 외유내강 “후반 파 세이브 결정적”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5타 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효주는 비교적 수월한 승리가 예상됐다.
김효주는 티샷이 그린을 넘어가는 위기를 맞았지만, 깊은 러프에서 정교한 어프로치 샷으로 다시 한 번 파 세이브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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