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에너지위기 추가경정예산(추경)'과 관련해 "확정되는 날부터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7일 국무회의에서 중동 상황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을 언급하며 취약계층과 기업 지원을 위한 이른바 '전쟁 추경'을 신속히 편성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19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전쟁 추경'을 거듭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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