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과 전쟁 상황에 대해 "이란은 추락하고 있고, 우리는 승기를 잡았다"고 말했다고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네타냐후 총리가 보아즈 비스무트 크네세트(의회) 외교 국방위원장과 대화 중 히브리어로 이같이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비스무트 위원장은 네타냐후 총리에게 "이란인들이 사태를 종결짓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며 과거 네타냐후 총리가 미국과 이란 사이의 핵합의를 막기 위해 노력했던 사례를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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