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오스탄 굴스비 총재는 23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이 통제 불능 상태로 흘러간다면 금리를 올려야 하는 상황도 생각해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굴스비 총재는 이날 미 CNBC 방송에 출연해 "인플레이션이 잘 잡힌다면 연내 여러 차례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는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서도 상황이 반대로 흘러갈 수도 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굴스비 총재는 작년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0.25% 인하했을 때 이에 반대해 금리 동결 의견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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