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진짜!'에서 강소라가 한의사 남편과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강소라에게 "본인은 30대 초반에 결혼을 해놓고 남들한테는 최대한 결혼을 늦게 하라고 한다고?"라고 물었다.
뿐만 아니라 강소라는 두 딸 육아를 생각하면서 "딸은 아들과는 느낌이 달라.딸은 잔잔하게, 예민하게 아주 그냥.아들은 화가 나는 거고, 딸은 짜증이 난다"고 리얼하게 재연해 빵 터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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