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유치장에서 마약이 발견돼 관리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유치장에 입감된 한 수용자가 바닥에 떨어진 봉지를 발견해 근무 직원에게 신고했다.
확인 결과 마약 성분이 포함된 물질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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