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토안보부(DHS) 셧다운 여파로 혼잡도가 치솟은 미국 주요 공항에 23일(현지시간)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투입되기 시작했다.
DHS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민주당이 계속 우리 항공 여행의 안전, 신뢰성, 편의성을 위기에 빠트리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수백명의 ICE 요원들을 부정적 영향을 받는 공항들에 배치하는 행동을 취하고 있다"고 적었다.
로이터 통신도 이날 ICE 요원들이 일부 공항에 배치돼 보안 검색 업무 지원을 시작했다고 DHS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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