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서 기업 대표 납치·살해 시도...中 출신 30대에 ‘징역 20년’ 구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차장서 기업 대표 납치·살해 시도...中 출신 30대에 ‘징역 20년’ 구형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인천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손승범)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한 중소기업 대표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고 살해하려한 혐의(강도살인미수)로 구속 기소한 중국 출신 귀화자 A씨(38)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와 함께 A씨의 범행을 도운 혐의(강도상해방조)로 기소한 중국 국적 B씨(32)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 관련기사 : 주차장서 흉기 들고 달려들어…중기 대표 납치·살해 시도 2명 법정행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