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인천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손승범)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한 중소기업 대표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고 살해하려한 혐의(강도살인미수)로 구속 기소한 중국 출신 귀화자 A씨(38)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와 함께 A씨의 범행을 도운 혐의(강도상해방조)로 기소한 중국 국적 B씨(32)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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