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장 화재' 안전공업 대표 혐의 입건…중처법 위반 조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 공장 화재' 안전공업 대표 혐의 입건…중처법 위반 조사

공장 화재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과 관련해 회사 대표이사가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조사받고 떠나는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이사.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이날 오전부터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