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화재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과 관련해 회사 대표이사가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조사받고 떠나는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이사.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이날 오전부터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리를 찾아 뛰어라”…CJ온스타일, 마라톤 ‘월리런’ 단독 판매
이이경 측, 1인 법인 세금 추징에… "부정한 탈루 없었다"
[그해 오늘] 췌장 절단에도 "훈육" 주장한 정인이 양모…양부는 형기 종료
"옥상에서 맞았다" 포항 여중생 고백…가해 학생들 '범행 시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