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식탁·같은 사무실인데 대화는 0…딸 "부모님과 함께 있으면 불편" (가족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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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식탁·같은 사무실인데 대화는 0…딸 "부모님과 함께 있으면 불편" (가족지옥)

대화가 단절된 부모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내는 "처음에는 혼자 운영했지만, 남편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해 시설장을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남편은 "같이 일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다.한 사무실에 있어서 좋긴 한데, 가끔은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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