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이날 8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출전한 최재훈이 2회말 선제 3점 홈런, 3회말 만루 홈런으로 NC 마운드를 폭격했다.
한화 토종 에이스 류현진은 시범경기 첫 등판이자 마지막 등판을 나쁘지 않게 마쳤다.
한화가 올해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대만 출신 좌완 특급 왕옌청도 5이닝 3피안타 1피홈런 1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한국 무대 최종 리허설을 멋지게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