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적인 흥행에도 불구하고 러닝 개런티를 전혀 받지 못한 사실을 공개했다.
임형준은 "러닝 개런티만으로도 엄청난 부를 축적하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김의성 역시 수익 규모에 대해 궁금증을 표했다.
장 감독은 당시 계약 과정에 대해 "감독료를 500~600만 원 더 받는 대가로 러닝 개런티 조항을 넣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