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상 기자┃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30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어르신 약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권익증진사업 선배시민양성교육–선배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급속한 고령화 속에서 노인을 단순한 돌봄의 대상이 아닌 사회의 주체로 인식하고, 스스로 사회를 이해하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선배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봉욱 교수는 “노인은 단순히 나이 든 존재가 아니라, 사회를 읽고 자신의 목소리로 공동체에 참여하는 시민”이라며 “이러한 선배시민의 확산이 성숙한 시민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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