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엄지인, '민지 닮은 꼴' 박효진 아나운서와 서울대에 떴다! 아나운서 지망생에 조언 '선배미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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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엄지인, '민지 닮은 꼴' 박효진 아나운서와 서울대에 떴다! 아나운서 지망생에 조언 '선배미 뿜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엄지인이 서울대학교를 찾아 아나운서를 꿈꾸는 예비 방송인들에게 현실적이고 진심이 담긴 조언을 전하며 선배미를 과시했다.

이날 엄지인은 김진웅,박효진과 함께 서울대학교 방송부를 찾았다.서울대 독어교육과 출신이자 방송부에서 활동한 박효진은 후배들을 위해 엄지인을 모교에 초대했다.엄지인의 등장에 학생들은“롤모델”이라면서“엄지인이 뉴스와 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걸 보고 공부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SNS에서는“서울대 방송부 학생들 리포팅 잘하네요.몇 년 후 방송에서 만날 것 같은 예감”, “엄지인 아나 피드백이 따뜻함”, “박효진 아나 서울대 시절도 예쁘네요”, “김태원이 보스로 출연해서 부활 일상 담아도 재밌을 듯”, “김태원 저작권료 놀랍다”, “이순실 보스 탈락은 아쉽지만 잘했다“, “김송기 상무의 좌우명,노트에 필기해 놓음”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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