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를 통해 5일간 군사공격을 유예한다는 발언에 대해 이란 언론이 조롱 섞인 보도로 반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담은 트루스소셜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트럼프가 또 꽁무니를 뺐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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