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관련 갈피를 잡지 못하는 태도를 보이며 이번 전쟁에 대해 통제력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발전소 공격 위협에 대해 민주당에선 "전쟁범죄"라는 비판까지 나왔다.
에드 마키 민주당 상원의원은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럼프에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다.때문에 그는 이란 민간 발전소 공격을 위협하고 있다.이는 민간인에 대한 공격이 될 수 있고 푸틴(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서 하고 있는 일이며 전쟁범죄가 될 수 있다.이란에 대한 이 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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