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남은 대통령 선거의 시험대였던 프랑스 지방선거 결과 각 진영의 한계와 과제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에 일부 지역에서 결선에 오른 사회당·녹색당 후보들은 LFI 후보와 다시 연합 전선을 구축했다.
사회당과 녹색당 등 온건 좌파는 내년 대선에서 LFI와 연대했다가는 이번 지방선거와 같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