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이(안동시청)가 23일 막을 내린 2026 제45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 여자 일반부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유진, 박민정, 나해현(이상 안동시청)과 팀을 이뤄 출전한 단체전 타임트라이얼 2,000m(3분02초791)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3관왕을 차지한 양도이는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남자 일반부 최웅규(강릉시청)도 2관왕을 차지하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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