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매체, 한국 직원 있는 UAE 바라카 원전 포함 걸프 10개 발전소 공격 위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매체, 한국 직원 있는 UAE 바라카 원전 포함 걸프 10개 발전소 공격 위협

이란 반관영 매체가 한국이 수주한 첫 해외 원전인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을 포함해 걸프 지역 국가의 주요 발전소 10곳에 대한 공격 의사를 전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는 "현재 바라카 원전 현장에 한국전력과 협력업체 인원을 제외하고 20명이 남아 있으며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라고 밝혔다.

만약 상황이 악화돼 4단계로 격상될 경우 상황 요원만 잔류하고 현장 직원은 본국으로 철수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