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의 안전한 디지털 미래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방안, 학교 현장에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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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의 안전한 디지털 미래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방안, 학교 현장에서 찾는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서울마포초등학교 등 교육계와 한국아동단체협의회 등 4개의 아동단체 기관, 아동‧청소년을 대표하는 3명의 학생 등 정책 대상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향후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경희 위원장은 “아동‧청소년은 디지털 환경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세대인 만큼 개인정보 측면에서 보다 두텁게 보호되어야 할 정보주체”라며, “오늘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의 권리 보장이 개선되도록 개인정보 보호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관련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개인정보 이슈에 안심하고 디지털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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