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300억원 규모의 '가상융합 펀드'를 조성·운용할 투자운용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련하여 올해 선정되는 펀드의 운용사는 가상융합 분야 중소기업의 AI융합, 해외진출, M&A 분야에 대하여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의무적으로 투자하여야 한다.
과기정통부 남철기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디지털트윈, XR 등 가상융합 기술은 산업 전반의 AX를 가속화할 핵심 동력 중 하나”임을 강조하며, “기술력을 가진 국내의 유망 가상융합 중소기업이 AX 대전환을 주도할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펀드 투자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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