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17분 신고, 1시53분 국가소방동원령… 그때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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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17분 신고, 1시53분 국가소방동원령… 그때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소방 지휘 단계가 1단계에서 2단계로, 다시 국가소방동원령으로 빠르게 높아지는 동안에도 내부에 있던 희생자들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된 뒤에도 공장 안에서는 아직 탈출하지 못한 이들의 시간이 이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이번 화재의 가장 뼈아픈 지점은, 현장 밖 대응 수위가 최고조로 치닫는 동안에도 공장 안에서는 구조를 기다리는 시간이 계속 흘렀다는 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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