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단양온달대회서 32번째 장사…안산시청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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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단양온달대회서 32번째 장사…안산시청 단체전 우승

화성특례시청 이다현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32번째 정상에 올랐다.

이다현은 23일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무궁화급(80㎏ 이하) 결정전에서 김하윤(거제시청)을 2-0으로 제압하고 29번째 무궁화장사에 등극했다.

매화급(60㎏ 이하)에선 김채오(안산시청)가 최다혜(괴산군청)를 2-1로 꺾고 통산 7번째 매화장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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