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3월 23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홀에서 ‘2026년 세계기상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국가재난 대응의 최전선에 있는 기상청도 세계기상의 날을 맞아 기상·기후 관측의 중요성과 기상업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념식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기상청 이용희 과장은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 성능 개선 및 활용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로 홍조 근정훈장을 수상했고, 한전전력연구원 연관희 수석연구원은 한전 지진피해대응시스템 개발로 전국의 국가 지진관측망을 실시간 연계한 공로로 국민포장을 수상했으며, 기상청 부경온 팀장은 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정보 생산으로 기후정책 활용에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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