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에서 재기를 노리는 두 베테랑 내야수의 희비가 엇갈렸다.
서건창은 2012시즌 신인왕이다.
1차 스프링캠프까지는 1루수와 3루수 수비 훈련을 소화했지만, 시범경기부터는 DH로 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자이언츠에 김태균이 있어? 2025년 장두성처럼...반란 꿈꾸는 '미스터 무관심' [IS 피플]
'휴~' WBC 최다 7명 차출한 LG 빠른 회복세에 안도의 한숨
"나는 자신감 넘치는 투수"...롯데 신인 박정민, 5G 연속 무피안타 행진→개막 엔트리 진입 예고 [IS 피플]
김동완 ‘법적대응’ 예고에…‘전 매니저’ A씨 “파장 커질까 입 닫고 있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