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3월 23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부처 내 인공지능(AI) 혁신을 주도할 'AI 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행정 현장의 인공지능(AI)·데이터 혁신 아이디어를 겨루는 ‘2026 누구나 쉽게, AnD(AI·Data) 챌린지’ 본선 경연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챌린지에서는 행정안전부, 지방정부 및 소속·산하기관 공무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행정혁신 등 정책현안 해결을 위한 AI·데이터 분석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0일까지 접수를 진행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올해는 행정 현장에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인공지능(AI) 혁신은 일부 부서만의 과제가 아니라 모든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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