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동네서 안전하게 자라고 세계와 연결되는 경기교육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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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동네서 안전하게 자라고 세계와 연결되는 경기교육 만들겠다"

유 후보는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의 배움은 교실에서 시작되지만 교실을 넘어 학교 밖으로 확장될 때 완성된다"며 동네·지역·세계를 잇는 마을교육공동체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교육감과 도지사가 공동의장이 되는 '경기교육자치위원회' 설치, 돌봄·안전·체험·국제교류를 유연하게 결합할 수 있는 '교육자치 통합기금' 조성, 교육지원청과 31개 기초지자체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 실행 조직 '(가칭)이음센터' 설치가 그것이다.

유 후보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아이의 자람은 부모와 학교, 마을이 함께 만드는 것"이라며 "동네에서 안전하게 자라고 지역에서 배우며 세계와 연결되는 경기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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