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靑 비서실장 "대전 화재 특교세 10억원 차질 없이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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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비서실장 "대전 화재 특교세 10억원 차질 없이 집행"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최근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와 관련해 “긴급 지원된 특별교부세 10억원을 차질 없이 집행하고, 정부가 선지급한 뒤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안도 검토해 유가족을 지원하라”고 주문했다.

강 실장은 화재 피해 유가족들이 정보 부재로 인한 답답함을 호소하며 직접 이재명 대통령에게 SNS 메시지까지 보낸 상황을 언급하며 국가위기관리센터와 행정안전부에 ‘'재난 초기 소통 매뉴얼’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강 실장은 중동 사태에 따른 추가경정예산(추경)과 관련해 “불확실성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타격에 철저히 대비하라”며 “에너지 위기 추경이 확정되는 날부터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전달 체계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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