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가공업 분야에서 활약 중인 정 대표는 동아대 경영대학원 석사학위과정(MBA) 제59기 원우회장을 지내는 등 평소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 인성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 강조 정 대표는 전달식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AI 등 정보화 역량이 주목받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다"며 "동아인들이 전문 능력과 훌륭한 인성을 고루 갖춘 인재로 자라나 든든한 인적 네트워크를 일궈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17년부터 이어진 기부 릴레이 한편 동아대 경영대학의 '다우이스트 기프트(DAUist Gift)' 고액 기부 릴레이는 동문과 기업인의 자발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최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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